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바쁜 세상을 살아가며, 부모와 자녀와 깊은 소통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바빠서만이 아니라, 어떻게 부모가 자녀에게 자기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 간에 깊은 대화를 하지 못하고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어느 날 부모님은 세상을 떠나고, 부모님의 이야기는 자녀에게 들려지지 못한 채 사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