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는 어느 덧 청년이 된 자녀들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자녀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많이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이 앞으로 내가 세상에 없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임동환 저, 부크크)” 책을 써서 자녀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이 책은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중요한 가치들을 적어둔 책입니다. 이 책을 이웃들에게 나누어 드리니, 그분들도 자신들이 자녀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정을 위한 프로젝트: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이야기”가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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